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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 파트너
저의 심령은 예수님을 향한 열정과 사람들을 향한 긍휼함을 가지고 은혜 넘치는 삶을 살 전세계에서 모인 사람들을 예비시키라는 저희에게 주신 주님의 비전을 가지고 여러분을 사역 파트너로 초청하면서도 불타고 있습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의 초림을 위해 사람들을 예비시키면서 자신을 “신랑의 친구”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세례요한이 선두주자의 영으로 살았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성령님께서는 예수님의 재림을 위해 예수님의 신부를 예비시키는 사역들을 세우고 계십니다.
25년 동안의 목회를 끝으로 저의 사역은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잃어버린 자들과 가난한 자들을 효과적으로 아웃리치하기 위해 금식하며 매일매일 뜨거운 중보기도와 예배를 기초로 받아들이는 국제 선교 기관(국제 기도의 집)을 캔사스 시에 세우는 데 저의 모든 열정을 쏟아 붇고 있습니다. 저는 끊이지 않는 중보기도와 금식이야 말로 아웃리치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있는 도구라는 것에 깊은 확신이 있습니다.
아이합 선교본부는 기도(중보, 찬양, 치유, 예언), 금식(일년 365일을 잇는), 지상 최대 명령(모든 열방에 예수님을 선포함), 그리고 선두주자의 영(마지막 때가 가진 특별한 역동성으로 인해 주님의 신부로 교회를 예비함)에 헌신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교회의 부흥과 영적 추수를 보기원하는 수천명의 선교사들을 헌신된 중보자로서 전도자로서 예비시켜 파송하는 일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주의 말씀을 전하며, 병든자를 고치고, 가난한 자를 섬기며, 전세계에 기도의 집을 개척하기를 원하는 자들이 예수님과 사람들을 전심으로 사랑하도록 훈련시키는 사명에 헌신되어 있습니다.
우리 선교본부의 심장부에는 바로 예배(찬양)와 함께 연속적인 24/7 기도의 불을 지피는 기도의 용광로가 있습니다. 이것은 처음에, 예수님의 초림전에 60년이 넘는 세월동안 기도와 금식을 하며 신약의 첫번째 전도자요 선두주자였던 안나와(눅2:37), 4000명의 연주자와 288명의 찬양대원을 조직해 하루 24시간 주님을 예배한 다윗왕을(대상23-25) 보고 영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잃어버린 자들을 좀 더 효과적으로 주님께 인도하기 위한 열심으로1999년 9월 19일 부터 하루 24시간의 기도와 예배(찬양)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400명이 넘는 전임 간사들이 안나와 다윗이 했던 일을 하는 데 헌신되어 있습니다. 저희의 비전은 복음을 전하며, 가난한 자를 섬기고, 기도의 집을 개척할 전임 “중보 선교사” 5000명을 훈련, 파송시키는 중보 선교본부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수천명의 젊은이를 이곳에 보내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신랑 하나님으로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즐기는 데서 흘러나오는 24/7의 기도, 금식과 예배(찬양)을 그들이 경험하게 하고, 아웃리치의 실제적인 훈련을 받게함으로 최상의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1727년에, 이러한 중보선교본부가 카운트 진젠돌프(Count Zinzendorf)에 의해 독일에서 세워졌습니다. 100년이 넘는 기간동안 하루 24시간 기도하는 모임을 통하여 모래비안이라고 알려진 역사상 첫번째 신교도 선교운동의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밤낮의 기도가 전도와 선교를 풀게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에 대해 우리는 “그렇습니다. 주님,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이루시옵소서, 우리시대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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